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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도 (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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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0-13 21:55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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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묵상말씀(굿)

 

10월 한달을 기도에 대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성도는 기도를 잘해야 합니다. 기도는 영적인 대화입니다. 기도의 방식에 따라 우리 신앙의 가치 기준을 결정하게 됩니다. 모든 기도에는 우리의 소원을 빌 대상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소원을 빌 대상이 분명해졌다면 기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처리한 샘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한다고 해서 모두다 영적인 기도인가? 라는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인 기도이면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기도가 있을 수 있고 반면 육적인 기도가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사연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연과 더불어 소원을 비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입시생은 당당하게 합격하는 것이 소원일 것이며,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의 번창이 당연할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건강과 안전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을 빌 것입니다. 취준생은 "잘가 잡코리아! 엄마 나 합격했어!"라고 외치는 멋진 그림을 생각하며 소원을 빌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3절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욕이란 단어 헤도네는 자신의 감각적인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소원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 돌아봐야 합니다.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의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것인지 살펴야 하고 소원에 목적을 더하는 것이 영적인 기도로 바꾸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하나님 제가 대학을 합격하려고 하는데 제가 잘하고 또 하고 싶은 분야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데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제 사업이 믿음의 기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기업을 통해서 교회를 살리고, 하나님의 복음 전도하는데 쓰임 받는 믿음의 기업이 되기를 소망하오니 도와주세요.  마태복음 6장 31~33절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노력을 하다가 정체기에 접어들면 염려가 찾아옵니다. 땀을 흘리는 수고를 하다가 지치면 "해서 뭐해" 또 염려가 찾아 옵니다. 나의 소원이 클수록 염려는 왕성하게 역사할 수 있습니다. 염려 헬.메림나오는 근심하다. 염려하다. 생각에 잠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감사를 더한 기도와 간구를 함으로 하나님의 지키시는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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