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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요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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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24 22:32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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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묵상말씀(굿)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서 회개하세요! 예수믿고 구원받으세요!라고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꼭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구원인가? 여러가지 의문이 일어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명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삶에는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 세상에 심판이 있다는 것이 전제입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을 예고했지만 결국 먹고 죄를 범하고 맙니다. 히브리서 9장 27~28절에서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오실 때에는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함입니다. 의인은 의의 부활로 악인은 악인의 부활로 부활하여 영생과 영벌의 세계로 갈라지게 됩니다. 시편 7장 8~9절에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신다고 선언하십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에는 천구과 지옥이 전제이며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 우리의 존재를 영원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에 대한 근거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옆에 생명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범죄하고 에덴에서 쫓겨날때에 천사를 동원해서 화염검으로 생명나무를 지키게 합니다. 결국 우리에게 죄는 노화(늙음)를 가져왔고, 질병, 고통, 수고, 땀, 죽음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던 말씀이 육을 통해 이루어지게 됩니다. 육체의 소욕은 분명하기에 육이 죽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살리기를 원하셨던 것이 영이었습니다. 또한 본문은 내가 너희에게 일러준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 영은 프뉴마 즉 성령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일러준 말씀이 성령이며 생명이라는 말씀이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반응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신앙이고, 우리에게 성령과 생명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갈때 늘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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