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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건 사명 (행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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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1 19:08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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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묵상말씀(굿)

 

바울의 인생은 파란 만장한 인생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수를 알기전 바울은 예수를 이단으로 여겼습니다. 성도와 교회를 박해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인생의 방향 전환을 이토록 급격하게 180도로 변한 사람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확실하게 정 반대의 삶을 살게 됩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이유를 발견한 사람 또한 삶의 목적을 결정한 사람입니다.

 

빌립보서 3장 8~9 말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해로 여"긴다고 선언합니다. 그 이유를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명확한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귀하게 여겨오던 모든 삶을 부정하고 오직 예수안에서의 발견이라는 목표가 분명해졌습니다. 뿐만아니라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즉 나의 나된 것은 오직 주의 은혜입니다라는 고백과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12절에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의 인생에 끊임없이 예수님 안에서 발견되려는 노력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2장2절에서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갈라디아 2:20~21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다고 단언하십니다.

 

바울은 마지막 사역을 예루살렘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언하는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예루살렘에 가게 되면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자신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을 건 사명의 완수를 위한 바울의 결단이 죽음마저도 막을 수 없는 믿음의 행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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