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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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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8 22:22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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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묵상말씀(굿)

 

예수님은 제장들과 함께 가이사랴 빌립보에 와서 제자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은 왜 이런 질문을 하셨을까? 이스라엘 성지를 다녀오기 전에는 가이사랴 빌립보의 지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는 이스라엘 전체 지도중에 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를 기준으로 북쪽으로 40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헤르몬 산(해발 약 2,769km) 남쪽에 완만한 경사지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나는 물이 요단강을 흘러 이스라엘 땅 전체를 기름지게 만드는 근원지이기도 합니다. 이 지방을 다니면서 왜 가나안 땅이 젖과 꿀이 흐른다고 표현했는지를 알 수 있는 지역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통틀어서 이렇게 숲이 우거지고 물이 흐르며 새들이 뛰어노는 천국과 같은 땅은 없는 것 같습니다. 동굴과 절벽을 깎아 신전을 세웠는데, 심지어 이곳에서는 자녀들을 바쳐서 신에게 제사를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이곳에 헤롯이 아우구스투스 황제를 기리는 신정을 이곳에 세웠습니다. 여기에 여러 많은 종류의 신전들이 있었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에 우상이 가득한 곳은 암반산입니다. 그 암반산 대략 50m 아래에서 분당 1.4톤의 물이 쏟아져 나와서 그 주변 일대를 풍요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철저히 하나님이 외면당하는 곳이였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의 특징은 물질만능의 사상과 철저한 개인주의 나중심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듣고 싶은 고백이 있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오늘날의 성도들은 안전한 곳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려면 어두운 곳에서 빛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고백이 힘이 되고 능력이 되려면 하나님이 외면당하는 곳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이 힘이되고 능력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밝은 빛가운데서는 작은 불이 미미해 보이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그 작은 불이 미치는 곳에 밝음을 줄 수 있음을 잊지 맙시다. 우리의 신앙적 고백을 통해서 교회를 이루고 세우신다는 사실을 잊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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