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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브 토브 (창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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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15 21:33 조회32회 댓글0건

본문

하나님께서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1. 유일하게 사람은 흙으로 지으셨다고 하셨는데(창2:7), 짓다(히 야차르)는 흙으로 만든, 빚다. 형성하다. 모양을 만들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빚으셨다는 말씀이 됩니다.  

 

2.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생기(히, 하이 네샤마) 히브리어 “생”이 “하이”인데 “생명 또는 살아있는” 뜻이고, “네샤마”는 “기”에 해당되는데 바람, 또는 불기, 호흡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역하면 하나님의 생명의 바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불어 넣었다는 히브리어 “나파흐”인데 부풀리다. 거칠게 불다. 흩어버리다. 불을 붙이다. 숨을 내쉬다 등의 의미입니다. 요즘 말로 말하면 심폐소생술을 하신 느낌입니다. 다른 피조물과 달리 많은 공력을 드려서 창조하십니다.  

 

3. 창세기 1장 27절에서 하나님의 형상(히, 첼렘)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형상의 의미는 그늘지다의 어원에서 출발합니다. 즉 그림자의 모습은 본체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닮음, 또는 형상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 닮게 만드셨습니다. 피조세계가운데서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그리고 복을 주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궁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새나 짐승 물고기 등들에게도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정복하고 다스리는 명령을 추가적으로 주심으로 땅의 통치권을 허락하셨습니다.  

 

5. 에덴의 동산을 창설하시고 에덴에서 발원하여 네 개의 강(비손, 기혼, 힛데겔, 유브라데)을 만들게 되고 무수히 많은 각종 과실을 맺게 하셨습니다. 허락받은 누림입니다.  

 

6.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금하는 나무이고 생명나무는 허락받은 나무였습니다. 사람에게 선택의 권한을 허락하셨고, 무엇을 선택하든지 하나님은 관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공지하셨습니다.(창2:16~17) 수많은 과실들이 있었고 딱 한가지의 약속을 하십니다. 그것은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과인데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메오드 토브는 히브리어 인데 메오드는 매우 토브는 좋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축복하시며 이 땅의 통치권을 부여하시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시는지 어떻게 경영을 하는지에 대한 기대감과 감격이 묻어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통해서 듣기를 원하시고 보기를 원하시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땅에서 기쁨과 감사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였습니다.(살전5:16~18) 아담이 부르는 것이 이름이 되는 모습에 기뻐하셨고, 홀로 독처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아내를 허락하십니다. 부모가 자녀를 출산하고 해산의 고통을 잊어버리고 배가 아파 낳은 자녀를 보며 사랑하기로 작정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를 원하십니다. 동산 중앙을 거니시는 하나님은 아담과 대화를 원하셨고, 함께 하시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면서 사람들과 회복되어지길 원하셨던 그 이유로 예수님이 짊어진 이름 중 하나가 임마누엘이었습니다.  

옆 사람과 인사하겠습니다.
1. 하나님은 당신을 최고의 걸작으로 창조하셨습니다.
2. 하나님은 당신을 축복하셨습니다.
3. 하나님은 당신의 아버지이십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의 애통하심이 느껴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단절되어져 있는 인생들을 향해 하나님은 더욱 견디기 힘들어 하십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형벌과 죄악으로 영원한 지옥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인격적인 만남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인격적인 만남을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단순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택의 권한을 허락하셨고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만남을 요청할 때에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인격적인 만남이 시작되게 됩니다. 그러면 어느 때 하나님이 찾아왔음을 알 수 있을까요?  

 

고린도전서 1장 21절에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전도자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십니다. 여기에서 전도자는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는 권능과 명령을 받은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서는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성령님은 언제 나타나십니까? 1. 성령의 권능을 받은 전도자에게 이미 성령을 와 계십니다. 2. 전도자의 선포된 말씀은 씨앗(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 벧전1:23)인데 사도행전 10장 44절에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왔다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6장 17절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마18:13~14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하나님께 나오면 하나님은 메오드 토브의 기쁨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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